우리의 사명
한국 전통 공연예술을 보존·계승하고 미래 차세대에게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전승하며, 미국 주류사회와 세계에 한국 문화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 것을 사명으로 합니다. 또한 공연, 교육, 문화교류 및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문화적 다양성과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예술을 통해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를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한국전통예술재단은 2026년에 설립된 미국의 501(c)(3) 비영리 문화예술단체입니다. 한국 전통 공연예술의 보존과 계승, 교육, 공연, 문화교류를 통해 한국 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미국 주류사회와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한국 전통 공연예술을 보존·계승하고 미래 차세대에게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전승하며, 미국 주류사회와 세계에 한국 문화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 것을 사명으로 합니다. 또한 공연, 교육, 문화교류 및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문화적 다양성과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예술을 통해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를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예술을 통해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를 연결하는 것. 미래 차세대와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학교·박물관·공연장·문화기관·지역사회 단체와 함께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전통무용과 국악, 타악, 민속예술 등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계승하며, 연구와 기록으로 그 원형을 지킵니다.
국제 문화교류와 협력사업, 그리고 학교·박물관·공연장·문화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과 상호 이해를 증진합니다.
학교 예술교육과 워크숍, 청소년 장학사업으로 미래 차세대에게 문화유산을 전승합니다.
한 번의 무대가 기록으로 남고 교육으로 이어지도록, 재단의 사업은 일곱 갈래로 서로 맞물려 있습니다.
우리는 전통예술이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미래를 이어가는 살아있는 문화라고 믿습니다. 한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세계와 나누며, 예술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재단은 2026년, 한국 전통 공연예술을 미국 주류사회와 세계에 제대로 소개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전통무용과 국악, 타악, 민속예술은 한 번의 초청 공연으로 소개되기에는 너무 깊고, 배우려는 사람에게는 배울 자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공연과 교육, 문화교류를 한 단체 안에 두었습니다. 학교, 박물관, 공연장, 문화기관 및 지역사회 단체와 협력해 한국 전통예술을 미국의 교육·문화예술 현장에 확산시키고, 미래 차세대에게 문화유산을 전승하며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한국전통예술재단 이사장(Founder & President) · 춤누리한국전통무용단(KTDOC) 대표·예술감독
안은희 이사장은 단국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전통무용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공연, 안무, 교육 활동을 이어온 전통예술가이자 예술교육자이다.
1990년대 한국에서 전문 무용 활동을 시작하여 러시아 크렘린극장,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등 국제무대에서 공연하였으며, 1999년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2008년 미국 뉴저지에 춤누리한국전통무용학원 및 무용단(Korean Traditional Dance of Choomnoori, KTDOC)을 설립하여 한국무용과 전통타악 교육 및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미국 공립학교, 대학, 정부기관 및 문화기관 등에서 한국 전통예술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한국문화를 알리고 차세대 전통예술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현재 채향순류 전통춤을 사사하고 있으며 채향순춤보존회 뉴저지 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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